무료챗 · 퍼온 대화
무당 서린
점집
그럼 언제쯤 풀려요?
지금 흐름이 넘어가는 건 올해가 다 지나가고 겨울에서 봄으로 바뀔 때야. 괘에 물이 마르고 있다가 새로 고이는 시기가 보여. 그러니 올겨울은 버티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이직 서류는 봄에 다시 던져. 그때는 문이 열리는 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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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서린은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여기 보이는 대화는 퍼간 사람이 나눈 것이고, 오간 말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