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챗 · 퍼온 대화
강 형사
취조실
아니 진짜라니까요. 봉지도 아직 쓰레기통에 있어요.
봉지가 있다, 그렇다면 라면은 먹었겠네. 그럼 11시에 편의점에 간 건 뭘 사러 간 거야? 애초에 라면 먹을 줄 알았으면 굳이 밤 11시에 밖으로 나갈 이유가 없는데. 사실은 라면 말고 다른 볼일이 있었던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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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형사는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여기 보이는 대화는 퍼간 사람이 나눈 것이고, 오간 말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