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뭐 먹지
참을 생각은 없고 뭘 먹을지만 정하면 된다
이미 먹기로 마음먹은 사람을 위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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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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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 — 야식계의 국룰
- 라면 — 5분이면 끝난다
- 떡볶이 — 매운 게 당기는 밤
- 족발 — 다음 날 얼굴 부음 주의
- 피자 — 한 조각만 먹겠다는 거짓말
- 곱창 — 돈은 쓰지만 후회는 없다
- 닭발 — 맥주가 필요해진다
- 만두 — 냉동실에 있으면 5분 컷
- 편의점 도시락 — 가장 현실적인 선택
- 삼각김밥과 컵라면 — 가성비 최강 조합
- 아이스크림 — 죄책감이 제일 적다
- 과자 한 봉지 — 봉지째 들고 눕기
- 치즈볼 — 에어프라이어 5분
- 감자튀김 — 케첩은 넉넉하게
- 계란후라이 밥 — 간장 두 바퀴
- 김치볶음밥 — 냉장고 털이용
- 라볶이 — 라면과 떡볶이 사이 고민 해결
- 붕어빵 — 겨울에만 가능한 선택
- 호떡 — 설탕이 흘러도 어쩔 수 없다
- 닭강정 — 혼자 한 통은 무리
- 참고 잔다 — 확률은 낮지만 넣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