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뭐 시킬까
후라이드냐 양념이냐로 30분 싸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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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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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라이드 — 고민될 때는 결국 이것
- 양념치킨 — 손에 묻는 건 감수
- 간장치킨 — 짭짤한 게 당길 때
- 반반 — 결국 이걸 고를 거였다
- 마늘치킨 — 다음 날 약속 없을 때
- 허니갈릭 — 달고 짠 조합
- 파닭 — 느끼함을 파가 잡아 준다
- 치즈볼 세트 — 치킨보다 이게 더 빨리 없어진다
- 뿌링클류 치즈맛 — 소스 찍어야 완성
- 불닭치킨 — 우유 준비
- 고추바사삭류 매운맛 — 매운 걸 잘 먹는다면
- 순살 후라이드 — 손에 안 묻히고 싶은 날
- 닭강정 — 식어도 맛있다
- 치킨무 대신 샐러드 추가 — 죄책감 줄이기용
- 오븐구이 치킨 — 튀김이 부담스러울 때
- 숯불구이 치킨 — 맥주와 궁합이 제일 좋다
- 닭발 — 치킨이 아니라고 우기지 말 것
- 떡볶이와 치킨 세트 — 가장 배부른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