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상가 명문장 이상형 월드컵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상가는?
몇 강부터 시작할까요?
지금까지 195명이 참여했습니다 · 최다 우승 00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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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문을수오자
새 세상을 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요 마음을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라. ㅡ강일순
나 서경덕 좋아하네...
물은 흘러도 원래부터 바다에 있고 달은 지더라도 하늘을 떠나지 않네. - 함허기화
민중해방이 곧 역사
정조사상 더 알고싶습니다.
형태가 곧으면 그림자도 곧고 소리가 크면 메아리도 크다
이렇게 월드컵으로 명문장을 만나며 내 마음의 방향을 다시금 느낍니다
형태가 곧으면 그림자도 곧고 소리가 크면 메아리도 크다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박중빈의 이 짧은 문장에 담긴 의미를 알고 싶네요~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명문장이었어요.
아이를 키우는것 중요하네요.
주시경. 말은 나라를 이루는 것인데 말이 오르면 나라도 오르고 말이 내리면 나라도 내린다. 불필요한 외국어 사용을 줄이고, 가능한 우리말을 사용하는 정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부부터 외국어를 남발하니...
이익은 옳은 것 가운데 있다 - 이황
이익은 옳은 것 가운데 있다 황희 정말 가슴이 내려앉는 말입니다
강일순 선생님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지만 "새 세상을 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요 마음을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라." 이 말씀 정말 너무 와 닿습니다. 결국 그 누구의 마음이든 움직이는 게 정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시경 선생님 말씀. 너무나 와닿습니다
유길준을 읽고 싶어요.
박중빈 선생님이 어떤분일지 궁금합니다.
송규의 사상이 궁금해집니다.





